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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1,330세대와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였다.
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어르신 1,330세대를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하였다. 특별한 날이면 가족이 더욱 그리우신 어르신들은 사람들의 방문을 반가워하며 가슴에 단 카네이션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감사함을 전했다
뒤이어 경로당을 방문한 김준성 군수는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과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가정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어르신들이 공경 받고 살기 좋은 영광을 만들어 나가겠다. 효를 통해 세대가 화합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모든 세대가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노인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후원물품 제공 등 어르신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