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야외광장서 ‘여름 문화캠프’
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까지 청사 앞 잔디광장에서 텐트와 그늘막을 설치하고 ‘여름 문화캠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시는 행사 기간 이용객 안내와 응급상황에 대비해 안전관리반을 편성, 시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 김진수 시 회계과장은 “지난해 행사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6월부터 운영키로 했다”며 “가족과 함께 시청을 방문해 여름 무더위를 떨치고 휴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