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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용산역에서 국립생태원 및 군산시와 함께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한 광역시티투어 공동홍보에 나섰다.
이날 서천군과 군산시 그리고 국립생태원 직원들은 홍보데스크와 배너를 설치하고 광역시티투어 리플릿, 생태관광 가이드북과 부채, 소나무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용산역을 찾은 기차이용객들에게 군산과 서천, 국립생태원을 알리고 광역시티투어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 서천-군산 광역시티투어는 서해 금빛열차를 통해 장항역에 도착해 국립생태원 → 장항음식특화거리 → 송림 솔바람길과 장항스카이워크 →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대 → 서천특화시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토요일 서천군과 군산시가 함께 운영하는 광역시티투어의 탑승료는 일반 4,000원, 65세 이상 3,000원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인터넷 예약 http://tour.seocheon.go.kr, 서천종합관광안내소 ☎ 041-952-9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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