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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금)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안나)에서 문화예술을 진로로 꿈꾸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팝핀여제 ‘주민정’씨의 삶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댄스학교를 설립하고 싶다.”
2011년 18살의 나이로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최종우승이 확정 된 후 그녀가 내뱉은 우승소감.
13살 어린나이로 팝핀을 시작했지만, 몸치인데다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 어려움도 많았다. 그런 그녀가 시작 한지 5년 만에 <tvN 코리아 갓 탤런트>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최근에는 광고, 방송, 공연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중국 진출까지 한 지난 경험들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이며 보다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ArTeen(아틴)예술학교 청소년희망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배우고 싶은 문화예술분야 중 뮤지컬, 실용음악, 창작 연극 및 댄스, 타악, 미디어 등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교육과 트레이닝을 통해 진로를 개척하고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일환인 ‘멘토링데이’는 문화예술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직업인/예술인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관한 고민과 정보들을 함께 공유하며 직업인으로서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오프라인 멘토링이다.
연기, 음악, 댄스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2-375-132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