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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 이하 김제센터)는 올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줄 가로수(水) 가족캠프를 7월 30일부터 1박 2일간 운영한다고 밝히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가로수(水) 가족캠프는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중한 물의 쓰임을 체험해 보는 물 테마 가족캠프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뜨거운 여름날 가족과 함께 하는 실외 물놀이 ‘물노리야’, 물속에 숨겨진 여러 가지 비밀을 파헤쳐보는 ‘수상한 놀이’는 물을 이용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가로수(水) 가족캠프는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물의 쓰임을 알려주는 한편, 한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희우 원장은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뜨거운 여름, 특별하고 시원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며 “잊지 못할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가로수(水) 가족캠프는 7월 22일 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제센터 홈페이지(nyac.kywa.or.kr)나 전화(063-540-5654)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