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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음식문화큰잔치 2017년부터 강진군 품으로

2019년까지 3년간 개최 후보지로 낙점
등록날짜 [ 2016년07월14일 22시1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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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대표 축제이자 국내 최고최대 규모의 음식 축제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내년부터는 강진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14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차기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 시군 선정을 위한 평가회의를 개최, 최고점을 받은 강진군을 1순위 후보지로 낙점했다.

 

이번 공모에는 6개 시군이 차기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유치를 신청, 2017년부터 3년간 개최 시군 선정을 앞두고 일찍부터 치열한 유치전을 벌여왔다.

 

전라남도는 관광, 문화예술, 음식, 축제 분야 외부 전문가로 선정평가단을 구성, 개최 예정지의 규모시설, 콘텐츠의 독창성, 지역 균형발전 기여도 등 4개 분야 11개 세부 항목에 따라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이날 평가 현장에서는 개최를 신청한 6개 시군의 축제 담당과장들이 직접 제안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해당 지역의 개최 당위성을 강조했다.

 

시군별로 축제장 인프라 확충 계획과 지역 음식문화의 역사성 및 차별화된 콘셉트를 제시하며 열띤 경합을 벌였고, 그 결과 강진군이 최고점을 기록했다.

 

강진군은 풍부한 주변 관광자원을 보유한 점과 음식 스토리텔링을 통한 프로그램 차별화에서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평가에 참여한 한 위원은 공모에 참여한 6개 시군 모두가 개최 후보지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준비를 잘 해서 평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다만 강진군은 2017년 강진방문의 해와 연계해 주변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지역의 고른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사무국장인 안기홍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평가에서는 관련 분야 학회협회의 추천으로 30명에 달하는 선정평가단 예비명부를 작성해 개최 신청 시군의 직접 추첨으로 최종 평가단을 구성, 평가 당일까지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는 등 공정성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앞으로 강진군이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8월께 이사회를 개최해 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개최 시군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올해 제23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담양군 죽녹원 일원에서 10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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