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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염산면(면장 김선재)에서는 오는 29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영광 천일염 갯벌 축제를 앞두고 두우리 백바위 행사장 주변에서 주민들과 함께 정화활동을 했다.
두우리 주민, 면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바위 해수욕장 주변에서 폐스티로품, 폐플라스틱, 그물을 비롯한 어구 등 바다 쓰레기 20톤을 수거하였다.
18일 정화활동은 영광 천일염 개벌 축제가 열리는 백바위 해수욕장 주변 마을 주민들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쾌적한 백바위 해수욕장을 보여주기 위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실시했다.
김선재 염산면장은 해안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주민들과 면사무소 직원분들게 고맙다며 “관광객들이 해수욕장을 찾아와서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