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민간전문가와 지진방재 종합개선키로
지난 2011월 7월 우면산 산사태, 2014년 4월 6일 세월호 참사 사건 등 거듭된 국가재난컨트럴타워의 재난대응 실책과 난맥상이 25일 민관 전문가가 함께 하는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개선안을 바탕으로 향후 민간전문가와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기획단을 구성·운영을 통하여 지진방재 종합개선대책을 마련과 이행까지 실행해 나아 갈수 있을지 국민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