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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19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경찰서장 및 각 과장 ·지구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화속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김성진 총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개방화 시대에서는 국제적인 기준과 틀이 마련되어야 하며, 국민소득 2만 달러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이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치열한 경쟁과 투명한 사회에서는 전문적인 영역 개발의 중요성도 강조 했다.
또한 기술혁신은 사람이 중요하므로 자기계발이 힘써달라고 당부.
끝으로 경찰관들에게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 일하지만 공직에서 일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경찰관들이 만나는 사람들을 자기 가족과 같이 여기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