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공공누리를 통해 발표한 우리나라 쌀 생산 예상량은 2015년 432만7천톤 생산했는데, 2016년에는 420만2천톤 생산예상량으로 조사되어 전년대비 2..9% 감소되었다고 7일 밝혔다.
벼 재배면적은 건물건축, 택지개발, 타 작물 재배 전환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6% 감소한 77만9천ha로 10a당 생산량은 낟알이 형성되는 시기의 기상여건 호조와 병충해, 태풍 등 피해가 전년에 이어 올해도 거의 없어 540kg으로 전망된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최근 3년간(‘13~’15) 기상호조로 10a당 생산량 증가율이 재배면적 감소율보다 커 총생산량은 점차 증가하였으나, 올해는 재배면적 감소율이 커 총생산량은 감소세로 전환되었다.
시·도별 생산량을 보면, 전남(84만8천톤), 충남(77만9천톤), 전북(68만6천톤) 순으로 나타나며, 이는 전체 생산량의 55.1%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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