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심금을 울리는 폴포츠 공연,
2016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가 열리고 있는 18일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포츠 내한공연에 55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폴포츠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카루소(Caruso)’를 비롯하여 ‘그리운 금강산’,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등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계의 심금을 울린 폴포츠 공연에 관객들은 “이런 공연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했으며 감동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든 뮤직으로 새로운 정원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2016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