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高麗 名將 姜民瞻 將軍 追慕 時祭 奉行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강민첨 장군 시제 참관, 천안 진주강씨 전시회 관람
등록날짜 [ 2016년11월07일 17시40분 ]

  2016년 11월 4일(금). 오전 11시 충남 예산군 대술면 이티리 산 34번지 소재  고려 兵馬元帥 殷烈公 姜民瞻 將軍墓域(반구형 봉분)에서 한국 6대 명문씨족 진주강씨 200여명의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강민첨(963년 11월 29일 ~ 1021년 11월 12일) 장군 추모하는 시제가 봉행되었다.

 丙申年 時祭 祭官 分榜은 初獻官 姜熙成, 亞獻官 姜珪元, 終獻官 姜用守, 執禮 姜熙敦, 祝 姜秉夏, 陳設 姜煥稷, 謁者 姜用圭, 奉香 姜成秉, 奉爐 姜煥範, 封爵 姜圭, 司尊 姜洪圭 贊唱 姜熙大로 정하여 유림의 집회·제례 등 의식에서 그 진행 순서를 적어서 낭독하게 하는 기록인 홀기(笏記)에 의거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되었다는 것.

  姜民瞻 장군은 殷烈公派始祖 임에도 불구하고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강원구회장)에서는  博士公派와 殷烈公派 후손 구분 없이 37인이 전세버스에 탑승하여 장군을 숭모하는 일념으로 追慕 時祭에 참석하였다.

고려(高麗) 8代 현종(顯宗) 12年 신유년(辛酉年:西紀 1021年)음 11월 12일 향년 59세에 현재의 천안시 성환읍 대흥리에서 별세하였다. 장군의 묘역 예산군 대술면 이티리 산 34번지와는 멀지 않는 거리이다. 장군의 묘소는 한때 후손들이 어렵게 살면서 묘역도 모르고 살다가 1875년 강진의 손자인 우의정 강로가 사람을 시켜 묘소를 탐문하여 확실히 찾으니 곧 예산군 대술면 이티리 산 34번지 辰坐(진좌)로 밝혀졌다. 시조(始祖) 원수공(元帥公) 강이식(姜以式)의 15세손(世孫)으로 서기(西紀) 963年 은열공파(殷烈公派)가 파생(派生)되었다고 전한다.

姜民瞻 將軍은 진주에서 원윤 벼슬을 한 아버지 강보능과 어머니 거창 신씨 사이에서 고려(高麗) 4代 광종(光宗) 14年 계해(癸亥:西紀 963年 11月 29日)에 태어났다.


을사(乙巳:西紀 1005年) 문을과(文乙科) 급제, 고려(高麗) 8代 현종(顯宗) 9年(西紀 1018年) 병마원수〔兵馬元帥〕로 거란 3차 침략군 소배압(蕭排押)이 10만의 군사를 이끌고 내침하자 上元帥 강감찬(姜邯贊 : 948년~1031년)은 흥화진의 삼교천(三橋川), 연주(漣州, 평남 개천), 위주(渭州, 평북 영변)에서 강민첨 장군은 자주(慈州)[현 평안도 자산, 자주(慈州, 평남 순천) 내구산(來口山)]에서 적군을 대파하였다.


이 전쟁이 바로 귀주대첩(龜州大捷)이다. 벼슬이 금자흥녹대부(金紫興綠大夫), 고려(高麗) 8代 현종(顯宗) 11年(1020년 3월 16일) 병부상서(兵部尙書)에 임명되어 직산현 홍경사(弘慶寺) 건축 축조감독관을 하명 받아 완공 하였다.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에서는 시제 참석 후 귀로에 충남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에서 2016년 11월 2일(수)에서 11월 5일(토)까지 개최되는 『2016년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 박람회』를 관람했으며, 이어서 2016년 9월 13일(화)에서 12월 11일(일요일)까지 천안 흥타령 기획전시실(1층)에서 열리는 『三世耆英之家 천안의 진주강씨 전시회』를 관람했다.

 『三世耆英之家 천안의 진주강씨 전시회』는 은열공파조(殷烈公派祖 1世) 姜民瞻 將軍의 14世인 조선시대 명신인 죽창 강주가 천안에 입향하면서 지금까지 풍세면 풍서리 일원에서 동족마을을 형성하여 유지되고 있다.

 이중 죽창 강주의 아들 雪峯 姜栢年(강백년, 15世, 1603~1681년)과 손자 白閣 姜鋧(강현, 16世, 1650~1733년) 그리고 詩書畫 三絶 증손자 豹菴 姜世晃(강세황, 17世, 1713~1791년) 3世가 연속으로 기로소(耆老所)에 입사하면서 삼세기영지가(三世耆英之家)라는 영예로운 가문의 칭호를 얻게 되면서 강세황의 호를 『삼세기영』으로 쓰면서 유래했는데, 조선 518년 역사에 『삼세기영지가』 칭호를 얻은 가문은 오로지 5개 가문 밖에 없는데 , 『천안의 명가 진주강씨』 이들의 詩書畫, 과학, 음악, 문학, 문자, 강윤과 강건 형제가 만든 양부일구((仰釜日晷 : ‘솥을 떠받치고 있는 모양의 해시계’) 등이 전시되어있었다. 

이번 『고려 구국명장 강민첨 장군 예산 시제참석과 천안명가 진주강씨 전시회』 참석은 고려 초기 외침으로부터 국난극복역사와 천안 명가 조선 문인들의 숭조정신 함양을 위한 아주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진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제62차 정기총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순천시, 2018년도 국비확보나서 (2016-11-07 18:10:39)
강진, 제10회 김인국수배 국제시니어바둑대회 (2016-11-07 15:31:08)
영광군, 추석 맞이 병문안 문화...
광주특별시 서구, “즐기고 체...
전남광주특별시, 곡성 섬진강기...
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기...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