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중, 교육복지대상자에게 안경지원 시작
통영시내의 1080안경점과 협약을 맺고 시력이 나쁜 대상학생들에게 안경을 맞추어주는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에서의 검사를 통해 일정시력 이하로 판명된 교육복지대상학생 모두가 지원을 받게 되며, 지속적인 할인혜택도 가능하게 됐다.
안경을 착용하고 있지만 제 때 시력에 맞는 안경으로 교체를 하지 못했던 2학년 B학생은 “안경을 쓰고 있지만 잘 안보여서 눈을 가늘게 뜨고 보느라고 힘들었다” 며 안경지원에 대해 반가워했다.
통영여중에서는 충치치료지원사업도 함께 진행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에 대한 다각도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