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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라남도 사회적기업 설명절 특별전이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1/16~1/26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도지사 이낙연)와 롯데백화점 노원점(김대수 점장)이 공동후원하고 전라남도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최경자)가 주관하는 행사로써 해들녘애, 맑고밝고따뜻한 영농조합, 와포햇살영농조합, 장수식품, 심은솜씨, 참샘식품영농조합, 커피생각, 쿠키아 등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기업 8개가 참가하게 되었다.
평소 사회적기업행사를 꾸준히 열어주던 롯데백화점 노원점 식품팀장(김상권팀장)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기속에 사회적기업제품의 유통에 대한 어려움을 인지하고, 지원할 방법을 찾다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의 유통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하도록 해보겠습니다.”라고 이번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전라남도사회적기업협의회는 전라남도의 지원으로 유통사업단인 “메뚜기상단(대표 박상선)”을 꾸려 전국의 백화점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메뚜기상단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총매출액 8억여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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