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독도와'동해'표기 "일본과 총력대응 외교전" 요구

황교안대통령 대행과 대선주자들,'국가자존심 걸린 외교 승전' 펼쳐야
등록날짜 [ 2017년01월29일 19시36분 ]


활빈단 동해수호국민운동본부(대표 홍정식)은 29일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국무총리에 오는 4월24~28일 모나코에서 열릴 국제수로기구(IHO) 제19차 총회를 앞두고 '동해(East Sea)'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하려는 일본의 망발에 "총력대응 외교전을 펼치라"고 요구했다.

 

또한 황 대행에 모나코 총회에서 IHO의 국제표준 해도집 '해양과 바다의 경계(S-23)' 개정을 통해 '동해·일본해 병기(倂記)'하려는 우리정부에 '일본해' 단독표기를 끈질기게 이끌어내려는 일본과의 20년간 벌인 치열한 한판 승부에 최선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박근혜대통령 탄핵 인용시 치뤄질 조기대선에 나설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재명 성남시장,안철수 의원,안희정 충남지사,바른정당 유승민 의원,남경필 경기지사,정운찬 전 총리,이인제·장성민 전의원 등 국가원수가 되보겠다는 대선주자·출마예정자들에 "총회기간중 모나코 현지에 가 외교역량을 발휘하던가,국내에서라도 IHO각국대표및 IHO회원국 주한대사들을 대상으로 국익외교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외교역량을 국민들에 보이라!"고 제의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데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세계지도에 동해 병기돼야
“독도는 우리땅“ 얼마나 알고 있나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J프로젝트”전남 ‘솔라시도’사업 추진 (2017-01-29 23:42:23)
광주시 수돗물, 항상 안전하게 (2017-01-29 19:26:41)
[기획] 영광서 ‘2026 대학생 ...
나주시, 크로스오버와 클래식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
광주특별시 서구, 서구, 와이마...
광주특별시 남구, 양림동 공예...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초등학...
순천시 장천동, 무료 문화프로...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