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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대통령마크롱 부인, 화제의 인물로

마크롱 "당선 땐 주요 역할줄 것" 강력한 퍼스트레이디 탄생 예고
등록날짜 [ 2017년05월09일 21시12분 ]

프랑스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압승해 최연소 대통령으로 당선된 중도신당 앙마르슈의 에마뉘엘 마크롱(39)과 그의 아내 브리지트 트로뉴(63).7일(현지시간) 치러진 프랑스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중도신당 앙마르슈의 에마뉘엘 마크롱(39)이 극우진영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48)에게 압승을 거둬 프랑스 역대 최연소 대통령에 당선됐다.

브리지트 트로뉴는 마크롱보다 24세 연상으로 마크롱을 만든 트로뉴는 역대 프랑스 퍼스트레이디들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국정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마크롱이 대선출마를 선언한 후 트로뉴는 유세장에 함께 다니며 국민들의 고충을 들으며 연설문 작성을 적극 도왔다. 선거를 치루면서 마크롱도 "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아내 브리지트는 공적 역할을 도맡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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