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호 서장이 안병포 승진자에게 경장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전준호)는 2일 3층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과 2/4분기 자랑스런 고성경찰, 중요범인검거등 업무유공직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승진대상자인 성내지구대 안병포 순경(34세)은 이날 경장으로 진급했으며, 지난 2006년 경찰에 입문해 현재까지 성내지구대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다.
또, 정보보안과 신택현 순경은 전.의경관리 및 경비업무에 기여한 공으로 2/4분기 자랑스런 고성경찰로 선정되어 서장 표창 및 부상으로 금배지를 수여받았다.
정보보안과 경비작전계장 전공식 경위, 회화지구대 박도상 경위, 하이지구대 이민석 경사, 영오지구대 전대영 경사, 거류파출소 김용성 경사, 교통관리계 김병일 경사, 성내지구대 김용오 경장 등 7명은 중요범인검거와 공룡세계엑스포 경비업무 등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전준호 서장은 승진 및 표창대상자에 대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경찰관의 기본업무인 주민의 안녕과 치안발전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고성/김청규 기자>
자랑스런 고성경찰로 선정된 신택현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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