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 전 국회의원,모교인 통중 강연회 실시
이번 강연은‘중학생이 그리는 내일의 꿈’이라는 주제로, 한 시간 가량 한 학급(1학년 9반)에서 진행되는 강연을 방송을 통해 전 학급(30학급)에 내보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학생들에게는 현재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용기를,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에게는 각자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으로 성공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는 유익한 강연이었다.
앞으로 통영중학교에서는 직업인 초청강연 뿐만 아니라 진로 박람회, 직업 체험 등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더 많은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다. <통영,고성,거제/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