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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강항, 일본여학생과 함께 해

420여년전 수은 강항이 다시 오키야마에 출현해 여중생들 호기심을 자극
등록날짜 [ 2017년09월30일 00시40분 ]
일본인 아이폰을 통해 본 수은 강항선생...30여년전 한 후손이 갈고리상처가 없는 화사한 초상화로 선생을 그려 일본에 전달한게 화근이 된 영정임!!!
29일 4일째에 접어든 영광군 농업 탐방단은 오카야마로 다시 이동해 미관을 아주 자랑할 만한 이카시마 공원을 찾았다. 제법 깨끗한 하천과 미관을 자랑하는 독특한 여행지였다.

마침 이 곳을 지나는 여중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격의없이 함께하자고 손짓을 해 왔다. 자연스럽게 수은 강항선생을 말하며 후지와라세이카를 모바일폰에서 검색해 보기를 권했다.

또, 28일 취재해 확보한 사진들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신기해 하며 호기심이 발동하는지 한 여학생이 서툰 한국말로 기자를 다시 불러 세운다.

그런 모습을 다시 사진에 담아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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