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립공원, 무공해 전기자동차로 친환경관리 나선다

등록날짜 [ 2009년07월09일 10시10분 ]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미래지향적 공원관리 구현을 위해 무공해 저소음의 전기자동차를 설악산 등 6개 공원에 도입, 자연친화적 공원관리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이 전기자동차는 국립공원내 순찰, 환자 및 노약자 운송, 시설물 관리 지원 등 현장관리에 활용되며, 공단은 지난달 30일까지 운행조건이 유리한 설악산 등 6개 공원에 8대의 전기자동차를 우선 배치, 한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배터리 충전방식으로 220V 플러그만 있으면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고 운행비용이 월 2만원 정도로 일반차량의 1/20이상 절감 효과가 있으며,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매연배출이 없을뿐 아니라 소음으로 인한 환경영향도 최소화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김태경 환경관리팀장은 “금번에 도입하는 전기자동차는 고효율·친환경 차량으로 환경오염을 저감시킬 뿐 아니라 매연으로 인한 탐방객 불편해소 및 볼거리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공원내 활용도 및 운영 적합성을 검토하여 향후 확대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이번 전기자동차 도입에 앞서 지난 4월부터 9개 공원에 28대의 전기자전거를 투입 공원순찰에 활용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윤 석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개그맨 남희석 전 매니저 통영서 시신 발견 (2009-07-09 13:39:55)
섬진강, 수달서식지 관찰 (2009-07-08 17:20:27)
장세일 영광군수, 국회서 ‘인...
나주시, 치매안심돌봄학교 가을...
[기획] 에너지 도시 영광, 미래...
광주특별시 서구, 음악·책·맨...
광주특별시 남구, ‘사직동 시...
전남광주교육청, 전남청사 일반...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직업계...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