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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가 국제적인 전통문화교육 체험프로그램으로 거듭 나고 있다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의 국제학생교류기구와 미국 월드러닝 (World learning) 단체 주관으로 미국 국무성에서 선발된 11명의 우수한 인제들이 여름방학기간동안 홈스테이를 하면서 전주한옥마을에서 한국전통문화를 배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솔자 없이 학생들에게 한옥마을의 지도를 제공 각자 강의 장소를 찾아 한글, 풍물, 판소리, 서예 등을 5일 동안 배워 마지막 날에는 자신들이 기량을 뽐내는 자리도 마련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국제학생기구(간사 조아라) 2010년 30명 정도의 미국 현지 대학생들이 홈스테이를 하면서 전주 전통문화체험을 전주 문화재단에 약속했으며 지속적인 체험 방문도 예상된다.
2008년부터 한국의 전통문화의 원형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자 실시 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전국 주요대학 서울대 등을 비롯한 16개 대학 및 단체 등에서 2,1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주한미군 등에게 전주한옥마을에 이미 갖추어진 콘텐츠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제공 참여한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 으며 한국전통문화와 전주한옥 마을의 아름다움을 해외에 알려 전통 문화체험교육도시로 전주한옥마을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전주가 명실공이 한국의 전통문화도시로 공인되고 있으며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가 세계문화의 교류 핵심프로그램 으로 발전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