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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22대 경남 고성군 부군수로 취임한 김이수 부군수가 14일과 15일 양일 간 읍면을 방문한다.
김이수 부군수는 14개 읍면의 기본현황 및 주요 현안 사업을 보고 받고 일선 행정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귀 담아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14일은 고성읍을 시작으로 동해,거류,삼산,하일,하이,상리면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15일에는 마암,구만,회화,개천,영오,영현,대가면을 방문한다.
이번 민생현장 방문에서 김이수 부군수는 직원들에게 군민이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군민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잘 섬겨야 됨은 물론 항상 공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키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고성/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