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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칼럼> 전국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2)

선 취업 후 진학’하겠다는 청소년들 선발해 ‘독일식 마이스터(장인정신)제도 도입’ 장려
등록날짜 [ 2018년06월07일 22시35분 ]

< 30대 이상의 고령 출산은 2세의 탄생에 정신적, 육체적, 지능개발부분 등 인간사 모든 면에서 재앙이다. >
< 이러한 재앙을 피하기위해서는 20대 전, 초반의 출산을 적극 장려해야한다 >

★각주1) 참조★

전국의 초⦁중학생까지는 適性(적성) 찾기 교육을 활성화하여야하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으로 진학하게 되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는 전국 시, 군구 조례를 제 정비해 전문 직업교육, 또는 각 개인의 특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 전문성 교육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도록 권장 해 먼저 天性(천성)의 素質(소질)에 맞는 직업과 직장을 찾아 종사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이는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아 근무하게 되면 그 다음으로 자유경제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금의 힘으로 此後(차후)에는 부모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며 이 세대에서 自給自足(자급자족) 능력을 키워주는 소위 말해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면 돈의 가치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처럼 매우 바람직하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양성하게 되면 청년들은 여유로운 자금력에 의한 1020세대의 용강로와 같이 끓는 피는 청년들의 금전적인 해방과 더불어 생활의 여유로 인해 조기에 이성에 눈을 뜨게 되며 이는 보다 더 건전한 자기들 끼리 또래 집단의 자유로운 이성교재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衣食住(의식주)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異性(이성)에 눈뜨게 됨.

여기에 더불어 각 시, 군, 구청은 정책적으로 이성교재를 권장하고 장려만 하면 직업과 학업의 안정을 기반으로 청년들에 의한 각자에게 이성교제의 여력이 자발적으로 생기게 될 것이므로 아무런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도 음성적인 사회이슈화도 결단코 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욕구는 여유 있는 자금력에서 건전한 이성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이로 인해 仲媒(중매)나 결혼정보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꿈꾸던 이상향적인 배우자를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그와 함께 보다 나은 행복을 꿈꾸게 되는 것이다)

1) 고령화출산의 문제점!!!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의 글 일부소개 
 입력일 : 2014-08-16 11:08:41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인구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가운데 출산건강도 낮아져 미숙아 출산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미숙아 출산의 이유로 출산 연령의 증가가 대표적이라고 지적된 가운데 추가적으로 출산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적 접근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출산율 저하 → 고령화사회 가속화… 덩달아 높아진 저체중아·조산아 출산율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7% 이상인 고령화 사회에 도달한 상태이고 향후 2019년에는 노인인구가 무려 14%에 달하는 고령사회에 도달한다. 

이는 출산율의 하락으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지난해 8.6명으로 1970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중략>

보건사회연구원, 우리 사회에서 저체중아 및 조산아 출산율 증가 등 이상 출생아 증가의 원인을 혼인 및 출산 연령의 증가에 따른 고령산모의 증가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저출산·고령화 대응 인구 자질 향상 방안:고령 임산부의 출산 실태와 정책 과제
연구책임자 이소영

2) 고령 임산부의 산전 질환 및 출산결과 동향분석과 정책적 함의
Advanced Maternal Age Women and Adverse Birth Outcomes in Korea
저자김동식

계속 이어가자면 각 시⦁군⦁구청의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직접 나서서 이러한 청소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과 동시에 취업과 학업을 보장하고 청소년취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확고한 신념과 공약으로 고교 졸업 시 자신의 적성에 맞춰 선 취업을 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 군, 구의 트레이드 마크로 ‘미래 청년인재’로 선정한다.

또, 각 학교의 졸업식과는 별도로 청년 인증 수여식에 보호자나 자모를 동참시켜 무한한 신뢰를 형성토록 한다.
<이처럼 고졸 청소년 인재가 취직을 하여 안정적인 직업을 갖게 되면 이성에 눈뜨게 되고 연애의 자연스러움으로 각 시, 군 ,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공부하는 직장인재에 적극 개입해 단체미팅 주선과 향후 여유롭고 풍요로운 결혼식에,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합류해 무료로 주례를 주선하고 이 시대가 지향하는 ‘작은 결혼식’을 장려하면서 사회가 바라는 미풍양속에도 이들처럼 공부하는 직장인재들로 인해 전국 시, 군, 구 지역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초⦁중학교는 지식위주의 교육보다는 직업 전문성에 의한 적성 찾기 교육으로 획기적으로 교육이 변모해야 하고 고교생에게는 소질과 적성에 따라서 전문 직업교육을 실시하도록 해 이들이 차후에는 지역의 틀에서 뛰어넘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해외유학도 적극 장려하여야한다.

전국 시, 군, 구 지역에서 ‘선 취업 후 진학’하겠다는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독일식 마이스터(장인정신)제도를 도입’하고 각 분야별 특화산업육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이 학생들을 차별화시켜 이끌어 줘야 하는 것이다.

이 독일식 마이스터제도를 도입해 ‘미래 청년 인재’로 인증하도록 유도하며 이 인재들에 대해서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을 알선하도록 한다.

 
★각주 2) 참조★

 2)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 (독일어: Meister)는 독일의 전문 기술 직업 관련 제도를 의미하는 말이다.
독일어의 Meister는 ‘선생님’이라는 뜻의 라틴어 Magister 에서 유래한 독일만의 독특한 기술 및 기능 인력 제도이다. 마이스터는 직업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실기과정을 이수하고, 정규시험을 통과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미시적으로는 ‘마이스터 자격’이라는 하나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독일의 전체적인 직업교육 제도를 일컫는 말로 통용된다.

들어가기에 앞서, 마이스터라는 용어는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도입되면서 생겨난 한국에서만 주로 쓰는 국지적인 특성을 가졌음을 용어 상 혼선을 막기 위해 밝힌다. 세계적으로는 견습이나 직업 훈련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교육부는 2009년 9월 1일, 난해한 교육용어를 찾아내 변경하기 위한 `국민 체감 정책용어 발굴 및 부적합 용어정비 사업' 계획에 마이스터라는 용어를 개정 대상에 포함했다.

<이어 3탄이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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