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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친환경벌채 방식 도입으로 산림환경 보호

대면적 입목벌채로 산림훼손, 산사태 우려,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 경관 저해 등 문제점 대두 돼
등록날짜 [ 2018년06월12일 18시31분 ]

영광군은 지난 11일 조림사업에 수반되는 벌채로 자연환경이 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친환경벌채'를 실시했다.

 

영광군은 산림생태계 보존과 경관 유지를 위해 대면적 입목벌채의 문제점을 보완한 친환경 벌채 방식을 도입해 영광군 묘량면 연암리 산 78번지 7ha의 면적에 친환경 벌채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목재 생산림 조성을 위하여 편백 2만여본을 식재했다.

 

친환경 벌채5ha 이상 대면적 벌채 대상지에 벌채면적의 10% 이상을 산림 영향권을 고려하여 벌채지 내 나무를 일정 폭 이상의 원형이나 정방형 등으로 존치하는 군상(群像)으로 남기고, 벌채 구역과 벌채 구역 사이 또는 벌채지 내에서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인 수림대를 남기는 벌채 방식이다.

 

군 관계자는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산림의 생물 다양성 유지를 위해 친환경 벌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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