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 김성준 순경, 경장으로 특진
김성준 순경은 지난 2006년 순경으로 임용되어 2008년 6월부터 통영경찰서 북신지구대 순찰요원으로 근무중 으뜸순찰팀 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중요 형사범을 검거하는 등 그 공적이 인정되어 특진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김 순경은 주거침입 강간범 검거를 비롯하여 특수절도 피의자를 끈질긴 탐문수사 끝에 검거하는 등 지난 3개월간 총 50건의 형사사건에서 90명을 검거, 1명이 구속되고 89명이 불구속 되는 등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평소 성실하고 적극적인 성격인 김 순경은 마약류 사범 검거, 게임장 현금강취범 검거, 4월중 으뜸순찰팀으로 각 경남지방경찰청장 및 통영경찰서장의 표창을 수상하는 등 남다른 관심과 애착으로 근무에 충실하여 칭찬이 아깝지 않은 직원으로 알려져 있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