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거제시장,수해피해현장 점검 나서
김 시장은 이날 오후 거제지역에 내린 평균 220mm(최고 장목 296mm, 최저 남부 137mm)의 폭우가 쏟아지자 다른 일정을 모두 미룬 채, 수해피해가 많은 하청면 실전리과 장목면 외포리 도로 유실현장을 찾아 수해피해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복구에 만전을 기했다.
현장을 둘러 본 김 시장은“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복구하는 것은 물론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좋게 가질 수 있도록 완벽하고 빠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재해업무 관계 공무원에게 특별 지시를 했다. <거제/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