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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재박사, 국내 커피기업 중국 ‘왕푸징’에 60억 계약 성사

국내 '미세먼지'관련 환경전문회사 “클린아시아” 원영재대표, 중국 13억 인구의 커피시장 빗장 풀다.
등록날짜 [ 2018년08월21일 22시52분 ]

클린아시아(원영재 대표/박사)가 한 중의 사회, 문화, 경제, 무역 교류의 전도사로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다.

 
지난 8월 17일 한국의 우일TS (커피 전문기업 임경환 대표)와 중국 투자기업 채동붕(蔡東鵬) 대표가 투자 협정을 맺는데 (주)클린아시아 원영재박사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우일TS 임경환 대표는 향후 중국과의 사업 지원 계획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중국의 수도이자 상징성이 있는 북경의 중심지를 시작으로 고궁 등 유명관광 명소와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과 젊은이들의 유동 인구가 끊이지 않는 '싼리툰'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중국 가맹점을 개발해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고도 밝혔다.

 


우일TS사는 15년 동안 국내 커피 시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의 경쟁력을 선보이며 전국에 40여 지점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중견 커피 전문기업체로 이번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대 중국 전문가로 활동해 온 환경전문가로서 다양한 기후변화에 실천자로 앞장서 온 클린아시아 원영재 박사였다는 것.


원영재박사는 매우 이례적으로 16년의 중국 현지생활과 우리나라에서 공인받고 있는 환경전문가로서 대한민국에서 건축(환경)공학박사와 중국에서 환경에너지 분야 공학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한 이 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로 그동안 중국 국영그룹에서 수석과학자 활동을 하며 환경과 에너지 절감 기술로 공로를 인정받아 북경시에서 선정하는 “해외고층인재”로 선정되는 등 중국 정부가 인정하는 중국 전문가라고도 말할 수 있다.


특히, 그는 국내에서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하며 미세먼지로부터 국민건강 지킴이 역할과 시민 강좌 등 다양한 국민건강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의 산업 통상 지원을 위한 도지사 직속 국제자문관으로 그동안 우리 기업들 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하는 등 100여건의 한-중 LOI (합작의향서)와 30,000여명의 중국 전문가 양성 등 지금까지 수 많은 성과를 이끌어 내기도 하였던 국내, 외적으로 각 분야의 교류 전도사로도 이미 유명한 인물이다.


또한 (주)클린아시아는 서울시(SBA)에서 “해외민간무역네트워크사무소”로 선정되어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그동안 중국에서의 현지 인맥을 통한 바이어와의 신뢰와 중국 의 문화적 이해와 소통 방식이 있었기에 가능 했던 일이며 3-4차례나 한국 대표의 중국 방문을 주최하고 중국 바이어와 전문가들의 한국 방문을 통한 시음회와 현지답사 등 까다로운 중국 입맛과 7시간이 넘는 마라톤 회의 등 여러 가지 충족 조건을 만족 시킨 결과로 앞으로 13억 인구가 마시고 중국 전역에 대한민국 브랜드 프랜차이즈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괄목할만한 결실과 큰 기회를 갖게 되었다.


항상 관계의 끈을 이어가고 있는 중국과의 인맥과 문화적 소통의 역할도 있었지만 원 박사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평소에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중국의 입맛을 감동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한 우일TS의 끊임없는 맛과 제품에 대한 연구 결과라고 중국에 진출한 우일TS사에 그 공을 돌렸다. 


이번에 중국에 진출한 우일TS사는 '대기업 및 지자체의 복지카페와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등과 같은 대형 쇼핑센터 등 전국적인 대리점 망을 구축하고 있는 중견 회사로서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로스팅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최고 경쟁력이다'라고 업체에서 평가받고 있다. 

우일TS 임경환 대표는 앞으로의 계획은 '중국의 수도이자 상징성이 있는 북경의 중심지를 타켓으로 하겠다'고 말하며 '북경을 시작으로 중국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궁, 또는 유명관광 명소와 중국기업들이 밀집되어 있고 젊은이들의 유동 인구가 끊이지 않는 “싼리툰” 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중국 가맹점을 개발해 확장해 나가겠다'고 야심찬 각오를 밝혔다.

이어 임 대표는 '북경 매장 한 곳의 연매출 규모는 6억원(3,750,000RMB)을 밑바탕으로 깔고 초기 매장 10개점 개설을 기준으로 60억원 매출을 목표를 하고 있으며, 북경에 이어 상업도시의 상징 상하이와 난징. 충칭 등 직활시를 대상으로 펼쳐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우리 한류와 한국 음식을 알리는 전략으로 CJ그룹 및 빙그레 등에서 생산되는 최근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컵 밥, 컵 비빔밥, 라면, 떡볶이 등 다양한 상품과 연계하여 중국 전역에 우리나라 상품 등을 알릴 계획이다'고 거듭 밝혔다.


또,
 임 대표는 중국진출에 사업성과를 조기에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우리나라 문화도 폭넓게 소개하겠다'고 강조헸고 함께 자리를 같이 한 원박사는 '중국과의 무한한 신뢰를 형성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한국문화정보원의 이현웅 원장의 한중과의 문화교류 역할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원영재박사는 (사) 기후변화실천연대 회장으로서 서울시 환경정책자문위원, 세계맑은공기연맹 '중국 사무총장' 위촉, 한국실내환경학회, 한국공기청정협회, 한국대기환경학회, 한국설비공학회 등 전문 환경 단체의 전문위원으로도 위촉되어 사회공헌 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그가 운영하고 있는 클린아시아 민간무역 사무소 한 관계자는 '대 중국과 해외 수출을 지원하고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전문가 그룹으로서 향후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 본다'고 이번 협약을 바라보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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