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복구에 구슬땀
지난 15~16일 집중호우로 인하여 광양지역 곳곳에서 농경지와 주택 침수,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틀간 평균 283.8mm의 강우량을 보인 광양지역에서는 333mm의 집중호우가 내린 섬진강 유역 다압면지역의 피해가 많은 가운데 청매실농원도 산사태로 인하여 제품보관 창고에 토사가 밀려 들어와 제품손상 등 피해를 입었다.
다압면 담당부서인 문화홍보실 직원들은 17일 청매실농원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복구작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