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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마산단통해 민선7기 투자유치 본격시동

투자기업 4개사 총 244억 원 투자규모, 170여명 고용창출 기대
등록날짜 [ 2018년10월12일 22시35분 ]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민선 7기에 접어들어 다시 대마산단에 기업 투자를 이끌어 내면서 새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단 활성화를 위한 본격 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11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남NRE, 대신애니텍 등 4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업 대표와 관계자,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이장석 전남도의회 의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체결한 ()전남NRE(대표 김준태)는 대마산단에 33,058의 부지에 120억 원을 투자해 2019년까지 태양광 철재 구조물과 부속자재 공장을 건립하게 되며 80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는 것.


생산된 제품, 도내 11개 지역 전남신재생에너지주민협동조합에 납품.(현대기아자동차, 대우전자, 대유에이텍, 삼성전자 및 1차 협력사 등에 납품하게 되어 이미 탄탄한 판로망을 확보한 상태)


특히 지난 2017년에 발표된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태양광과 풍력발전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애니텍(대표 김영채)은 광주 진곡산단에 본사를 둔 업체로 9,158부지에 총 50억원을 투자해 2019년까지 자동차 내장재와 부품박스 제조 공장을 건립하게 되며 25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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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대화(대표 정영태)3,751의 부지에 24억 원을 투자해 버섯재배에 필요한 톱밥배지 생산 공장을 신축하게 되며 30명의 새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또, 이곳에서 생산된 톱밥배지는 베트남 현지 버섯재배단지에 연간
8백만 병을 수출하게 되며 일부는 국내 버섯농가에 판매하며
제이더블유에프앤에프(대표 이재우)는 베트남 버섯재배단지에서 생산되는 버섯을 전량 수매하고 가공을 통해 버섯추출액과 오일을 생산하게 된다.


 

김영록 도지사는 영광은 굴비산업과 e-모빌리티 산업 등 전통과 4차 산업이 잘 어우러진 융복합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투자기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영광군과 함께 행정지원 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성 군수는 민선 7기 출범이후 첫 투자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우리군은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기업의 동반자로 언제나 함께 할 것이며 모든 행재정적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현재 대마산업단지 분양률은 79%로 금년 목표인 80%에 머무르지 않고 조기 분양 완료를 위해 기업 유치에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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