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14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길형 2019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위촉

이용섭 광주시장 “시민 관심 끌 기획 필요…예산·인력 적극 지원”
등록날짜 [ 2018년11월03일 08시08분 ]

광주광역시는 2019년에 개최되는 제8회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이길형(64, 홍익대학교 부교수) 씨를 2일자로 위촉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디자인 전문가로 꼽히는 이길형 신임 총감독은 홍익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 학사와 동 대학원 광고홍보를 전공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디자인콘텐츠대학원 광고디자인 부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특히 2010세계디자인수도_서울,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 2017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기획 및 연출 등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시 경험을 갖고 있어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또 사단법인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학계와 산업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국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는 총감독 선임에 이어 행사주제 선정, 기본계획·마스터플랜 수립 등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간다.



이길형 총감독은 “디자인과 사람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됐다”며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매력적인 놀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의 정서와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주제를 선정하는 등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문화도시’ 광주에서 문화는 일자리이자 경제가 돼야 하는데, 그동안 광주비엔날레는 대중성, 흥미보다는 전문가의 관심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기획단계부터 시민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소재 반영, 주제 선정 등으로 예년보다 업그레이드된 행사가 되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2019년 9월6일부터 10월2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광주시, 노동계 전문가들과 투자유치추진단 회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 2018 청소년 해외봉사단 파견 발대식 (2018-11-03 08:11:42)
광주시, 노동계 전문가들과 투자유치추진단 회의 (2018-11-03 08:01:15)
광주시교육청, 2019 수능 문답...
2019학년'푸른꿈동이 청소년방...
<김세곤칼럼>길 위의 역...
영광군,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독자기고문>수능 수험표...
광주 시 소방안전본부, ‘119이...
산림조합, 동시조합장 선거 공...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