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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식중독 예방 특별대책반 운영

다음 달 3월 31일까지 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위생관리 집중 추진
등록날짜 [ 2019년02월06일 12시17분 ]

강진군이 식중독 예방 특별대책반을 구성 다음 달 331일까지 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집중 추진한다.

 
 

동계 전지훈련 메카인 강진을 방문하는 선수단의 안심 숙식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위생관리는 1, 2차에 걸쳐 선수단이 이용하는 음식점 및 숙박업소 53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해 위생불량이 드러난 1개소를 적발하여 행정조치 한 바 있다. 군은 3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점검반은 특히, 영업주의 인식전환을 위해 ATP 검사장비를 활용해 음식점에서 사용 중인 칼, 도마, 행주 등의 오염도를 측정, 직접 오염도를 보여줌으로써 경각심을 고취한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특별대책반 운영 기간인 3월 말까지 선수단 이용 업소의 위생관리를 위해 조리기구에 대한 살균소독제를 일괄 배부해 식중독 발생의 주범인 주방의 청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숙박업소의 경우 침구류 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해 겨울철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및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안심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군은 설을 앞두고 472개소 음식업소에 문자를 발송하여 연휴기간 중 방문하는 손님들께 친절, 청결, 식중독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허경자 관광과장은 선수단 먹거리 안전과 편안한 잠자리 제공으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설 연휴기간 중에도 친절하고 청결한 손님맞이 뿐만 아니라 식중독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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