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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심원면, 해양쓰레기 환경정화 나서

2월말까지 해안가 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
등록날짜 [ 2019년02월08일 09시35분 ]

고창군 심원면(면장 김태성)2월말까지 해안가 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8일 심원면사무소에 따르면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핵심지역으로 지정된 람사르 연안습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달 말까지 각종 해양쓰레기 등 침적 폐기물 수거 작업을 진행한다.

갯벌주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는 미관을 해치고, 바지락 등을 썩게 해 양식어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김태성 심원면장은 천혜의 아름다운 고창갯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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