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3월25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국시도교육감협,고교무상교육 국가가 책임져야

고교무상교육 실시가 제2의 누리과정 사태로 비화되지 않기 위해
등록날짜 [ 2019년03월14일 12시01분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는, 고교무상교육 실시가 제2의 누리과정 사태로 비화되지 않기 위해 국가가 책임지고 예산을 마련하라고 촉구하였다.
 

대통령이 말한‘포용국가’사회정책 교육분야 핵심은‘고교 무상교육’이며, 지난 2월 19일 실현의 의지를 보임으로써, 고교 무상교육이 현실이 되었으며, 공약 이행을 국민들에게 약속한 것이라고 하였다.


최근 대통령과 정부의 약속과는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무상 교육 실시가 예산 부담의 문제로 전락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헌법정신 구현의 문제이고, 원칙의 문제”로써, 국가가 아이들의 교육 권리를 지키는 일이며,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따르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국민적 합의도 이미 끝난 사안으로, 대통령과 정부가 약속한 대로 이행하면 되기에, 더 이상 국가정책 추진과 관련된 재정부담을 교육감에게 떠넘기지 말 것을 요청하였다. ◦재원마련 방식을 놓고 정부와 교육청이 갈등하여, 제2의 누리과정 사태로 비화하는 것을 예의주시하면서,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데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2월 18일 교육의 국가책임을 강조하며, 정부가 발표한 대로 고교무상교육을 2019년에 조기 실행할 것을 주문하였다. 상반기 중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재원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한 바 있었다.

 
올려 0 내려 0
김종영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국시도교육감협, 전원합의 성명서 발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 제59주년 3‧15의거 기념식 (2019-03-14 12:07:43)
순천시보건소, 생활터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2019-03-14 11:56:47)
‘광주국악 상설공연’ 넷째마...
오사카한국교육원 연수단, 전남...
「서초양육스쿨」 ...
광주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 및 ...
강진군, 체리 등 미래유망 과수...
광주시-도로교통공단, 관련산업...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