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야외공연장에서 무료영화 관람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8월부터 매주 토요일 야외공연장에서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토요시네마는 8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군민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무료.
이번달 상영작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수 있는 최신작으로 선정하여 오는 1일에는 7급 공무원, 8일 터미네이터-미래의 전쟁, 15일 거북이 달린다. 군 관계자는 “영화관 없는 청도에서 가족들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인기있는 최신 영화 무료관람의 기회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