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6월26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스포츠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록전남도지사, 4강신화 축구대표팀에 축전

전남도민과 함께 축하…남은 두 경기 기량 발휘해 더 높은 꿈 이루길
등록날짜 [ 2019년06월10일 10시06분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36년 만에 4강 신화를 일군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의 정정용 감독과 광양 출신 황태현(안산 그리너스 FC) 주장을 비롯한 선수들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 지사는 9일 새벽(한국 시각)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무려 120분의 투혼 끝에 드라마 같은 승리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한국 선수단에 축전을 긴급히 띄웠다.

 

김 지사는 축전에서 “36년만의 U-20 월드컵 4강 진출을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선수단에는 광양 출신 황태현 주장을 비롯해 광주 금호고 출신 김정민(FC 리퍼링)과 엄원상(광주 FC) 등 광주전남 출신 3명의 선수가 속해있다.

 

김 지사는 불굴의 정신력과 협동심으로 투혼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앞으로 남은 두 경기에서도 그동안 땀 흘려 익혀온 기량을 십분 발휘해 더 높은 꿈을 이뤄주길 전남도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김영록전남지사, 노무현정신 계승해 사람 사는 세상, 전남 만들겠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중앙고, 제52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창단 후 첫 우승 (2019-06-14 11:11:02)
이정은 골프선수(순천시 홍보대사), US 여자오픈 첫 ‘우승’ (2019-06-03 20:13:49)
여수산단 측정치 기록 위반업체...
전남도, 대한민국연극제 유치
나주시, 6월의 생생문화재
강진군, 미세먼지 저감숲 공모...
<강원구박사의 閑談>왜 ...
<김세곤칼럼>길 위의 역...
광주 북구, 2019 주민참여형 과...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