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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소년, 캄보디아서 국제교류활동 운영

광주광역시와 한국청소년인권센터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6박 8일간
등록날짜 [ 2019년08월21일 09시3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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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한국청소년인권센터는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6박 8일간 캄보디아에서 ‘2019 광주광역시 청소년국제교류활동’을 운영했다. 

광주시 청소년들은 깹주 정부 교육청을 방문하여 교육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고, 현지인들이 사는 마을을 직접 탐방하고,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한글과 영어, 컴퓨터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깹주의 캄보디아 광주교육문화센터를 방문하여 광주의 마음을 나누고 왔다. 

  깹주의 앙프놈터치 초등학교를 방문한 광주광역시청소년국제교류단은 단원들이 직접 모은 학용품과 생필품을 기부하고 교육봉사 활동을 했다. 

현지 학생들과 미술교실, 페이스페인팅, 보드게임, 피구, 줄넘기, 단체놀이 등을 했고, 단원들은 케이팝 댄스와 태권무 등의 공연을 선보여 현지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현지 고등학생들과 함께 체육활동과 문화공연으로 교류활동을 운영해 한국과 광주의 문화를 전파했다.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을 찾아 방문한 캄보디아 한국인 스토리에서는 현지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노부부를 만나 언어공부와 도전정신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따게오의 이삭공동체를 방문하여 저개발 국가를 위한 적정기술과 자립을 위한 공동체기업 운영으로 동네 이장 만들기 프로젝트 현황과 지역사회 변화와 발전을 위한 교육과 인재양성, 행복과 이타적인 삶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놈펜의 명랑핫도그 1호점에서는 캄보디아 경제 현황과 중국, 일본 등의 패권전략과 다양한 경험을 통한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교류단은 이삭공동체에서 내년 개교를 목적으로 건립중에 있는 미래학교 부지에서 흙집학교 짓기 프로젝트 봉사활동에 참여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한 청소년은“이렇게 힘들고 땀을 많이 흘린 적은 처음인데 캄보디아 친구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 좋다.”라고 했다. 교류단의 오현주 청소년 대표는 “일정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학교 밖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다채로운 경험을 한 것이 가장 좋았다.”라고 했다. 

  광주광역시 청소년국제교류활동은 광주시에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해 해 마다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광주시 중학생이 중국 남경을 방문했고, 이번에는 고등학생들이 캄보디아를 방문해 봉사활동과 교류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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