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담양 죽녹원은 대나무축제?
국내 대표 웰빙관광지로 자리 잡은 담양군의 죽녹원은 휴일을 맞아 국내외에서 찾아든 관광객들이 넘쳐 나면서 마치 대나무축제 기간을 연상케 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과 휴일이 맞물린 지난 1일과 2일에 죽녹원을 찾는 유료 관광객 수는 3만여 명에 이르며, 여기에다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군민 등 무료 입장객을 포함 할 경우 4만여 명이 넘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