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22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교육청, 최배근 교수 초청 일본 무역규제 관련 특강

초‧중‧고등학교 역사‧계기교육 담당교사 300여 명 대상...‘일본 경제침략의 성격과 전망’ 주제
등록날짜 [ 2019년09월04일 20시24분 ]


[ 더 큰 세상(正論直筆)위해 구독 YOU ME 클릭 ]


광주광역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이 4일 오후 3시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교 역사‧계기교육 담당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사는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이며, 특강 주제는 ‘일본 경제침략의 성격과 전망’이었다.


최 교수는 아베 정권의 경제침략 의도를 ‘한국(한반도)을 희생물로 삼아 일본의 쇠퇴를 돌파하고 싶은 욕망에 포로가 된 일본 군국주의 세력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의 기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 경제의 파괴와 일본 산업생산의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현장 교사들은 한일 갈등의 원인과 대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계기교육의 방향과 내용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강제동원, 한일청구권 협정 및 대법원 판결, 일본 무역규제의 의도 및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개발된 계기교육 자료도 배부했다.

현장 교사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 수준에 맞는 교수학습 과정안과 ppt 자료도 시교육청 자료실에 탑재해 학교 실정에 맞게 재구성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은 “일본의 무역규제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위기이지만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임에 틀림없다. 일본의 경제침략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적절한 대응도 세울 수 있고, 계기교육의 방향과 내용도 정해질 수 있다.”며 학교현장에서 계기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올려 0 내려 0
김종영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광주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수업자료 누리집 게시
광주시교육청, ‘일본 강제동원 관련 대법원 판결 의미와 광주의 책무’ 직장 교육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사>산림조합 9월 1일자 (2019-09-05 07:23:54)
김영록 전남도지사, 실국장 정책회의 주재 (2019-09-04 10:28:15)
[류석춘/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양철단장과 기세규 선생의 허튼...
전남문화관광재단, 경북문화관...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개...
마재윤 제15대 전남소방본부장 ...
영광군, 공직자 공공데이터 및 ...
이용섭 광주시장, 제27회 임방...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