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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야자열매 체취 동영상

5성급 호텔 코모도호텔 앞, 야자열매체취 광경
등록날짜 [ 2019년09월07일 20시1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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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에 지난 5일 3박 5일 일정으로 들어왔다. 5시긴여 티웨이 항공을 이용해 들어와 새벽을 하얗게 지낸 것과 5성급 호텔 코모도호텔과 멀리 보이는 빈펄휴양지와 어울러져 아주 적격이다.

자꾸만 익어가는과정에서 쉽지만은 않은게 삶이다.만사를 재끼고 휠링차원에서 깊숙히 들어왔다.
 
























베트남 나트랑과 빈펄랜드
 나트랑[ NHA TRANG] 해변을 중심으로 흩어져 있는 수많은 볼거리의 섬들이 많은데 혼쭝곶 (Hòn Chồng)과 문섬 (Hòn mun), 미에우섬(Hòn Miễu), 째섬(Hòn Tre), 땀섬 (Hòn Tằm)이 있으며 몽키 아일랜드로 유명한 다오키섬 (đáo khi)이 있다.

섬 중 째 섬에는 유명한 빈폴 리조트가 있으며 나짱과 리조트를 잇는 케이블카가 운행하고 있고 리조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워터파크도 유명하다. 수상 투어나 스노클링 등 레저에 대하여 각 호텔에서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저렴하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그 방법과 가격이 모두 다르니 여러 곳에서 알아보고 꼼꼼히 비교해 본 뒤 결정해야 한다.

 
나짱 해변의 밤은 많은 관광객으로 술렁이며 달빛을 받은 해면이 파도와 함께 반짝인다. 해변 주위로 몰려있는 로컬 카페에는 팝송과 재즈가 흘러나오고 수많은 유럽인들이 흥에 겨워 수다를 떨고 나짱의 풍요로움을 만끽한다.

해변을 거닐다 보면 간식거리를 팔려는 행상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 중 바다가재는 빼놓을 수 없는 별미 중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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