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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8월 7일부터 8일까지 무안군을 방문, “2009 무안 대한민국 연(蓮)산업축제”를 참관하고 무안군의 새로운 향토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백련의 또 다른 변신과 신활력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백련의 무한도전을 성과를 격려할 예정이다.
방문 첫째날인 7일에는 고향방문을 시작으로 무안군 농정현안을 보고받고 농민단체 현장간담회에 참석하여 농민들이 우려하는 벼가격 하락문제, 보조금 개편 등에 대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은 후 해제산등마을 녹색농촌체험마을 방문할 계획이다.
둘째날인 8일에는 신활력사업 현장인 백련차 가공공장, 연음식․연맥주 홍보시음장을 둘러보고 인근의 연산업 축제장을 찾아 하늘백련 홍보․전시관과 무안백련상품 홍보․판매장을 둘러본 후 제2회 대한민국 연(蓮)품평회와 연요리 경연대회 우수자에 대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상경할 예정으로 있다.
무안군은 2008년부터 전국 최초로 단순 관람중심의 관광형 축제에서 주민소득을 창출하고, 지역 기업을 육성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특화산업으로 백련의 산업화에 진력하고 있는 신활력 사업과 연계하여 백련의 우수성과 제품에 대한 홍보․마케팅의 장으로 무안백련축제에 백련산업을 접목한 연산업축제를 개최 하여 올해로 두 번째를 치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