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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기후위기 긴급한 생존 위협” IPU총회 연설

“기후위기를 막도록 한국 정부에게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할 것을 요구할 것”
등록날짜 [ 2019년10월18일 08시0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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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IPU(Inter-Parliamnetary Union, 국제의원연맹)총회 한국대표단 단장은 16(현지시간) ''기후위기를 막도록 한국 정부에게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할 것을 요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이날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사바센터에서 열린 141차 IPU 총회’ 1상임위원회 '기후관련 재해에 대한 의회의 역할회의에 참석해 토론했다.

 

천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인류가 처한 가장 심각한 재앙은 모두 기후 변화와 관련되어 있다지난 산업화 과정에서 우리 모두가 심각한 기후위기를 간과해왔거나무시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저의 조국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천 의원은 또 ''2018년 현재한국은 세계 제7위의 이산화탄소 배출 국가로 지난 10년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빠르게 증가시켜왔다"면서,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천 의원은 ''지난달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유엔 기후행동정상회의 연설에서 전 지구적 기후위기를 막고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면서, ''한국 국회는 우리 정부의 이러한 국제적인 약속을 적극 뒷받침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천 의원은 ''현재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는 모든 인류가 직면한 긴급한 생존의 위협이다''고 강조하면서, ''현재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141차 IPU 총회에는 의장 참석국 67개국일반 참석국 84개국으로 총 152개국에서 2천여 명이 참석했다. IPU 대표단으로 단장인 천정배의원을 비롯 주호영·유승희·최운열·김종석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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