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1월2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국제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아세안열차, 함께하는 미래’대표단 순천 방문

한국과 아세안서 정부, 경제, 학계 등 각 분야 대표하는 인사 200명
등록날짜 [ 2019년10월18일 08시11분 ]


[ 더 큰 세상(正論直筆)위해 구독 YOU ME 클릭 ]


‘2019 아세안 특별정상회의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과 아세안에서 정부, 경제, 학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 200명이 17() 오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특별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아세안 열차, 함께하는 미래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민들이 지난 30년의 한-아세안 관계를 축하하고, 함께하는 새로운 30년의 번영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순천시는 2018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되었고, 세계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는 등 세계가 인정하는 생태도시로 습지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모범사례 공유를 위해 대표 방문도시로 선정됐다.

 

허석 순천시장은 빼 민(Pe Myint) 미얀마 정보장관 등 대표단을 순천역에서 직접 맞이하고, 28만 시민들과 함께 ‘2019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대표단은 세계 5대 연안습지로 꼽히는 순천만습지를 방문하고,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순천시민들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열차 참가자들은 광주 등 다른 주요도시를 방문한 후, 18일 서울에서 사람 중심의 평화번영이 깃드는 한-아세안 공동체를 향한 염원을 담은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려 0 내려 0
강진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순천시「습지보전관리 민관학 합동 워크숍」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팬퍼시픽항공, 무안-클락 신규취항 (2019-10-21 10:01:18)
강진군, 2019 국제농업박람회 개막 (2019-10-18 08:07:36)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나...
광주시, 고액·상습 체납자 명...
서울시, ‘스타트업 60초 영상 ...
이용섭 광주시장, 위니아대우 ...
서초구, ‘아동 사회정서 역량 ...
전남도,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
강진군, 제5회 올해 페이스북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