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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공수처법 통과 촉구...검찰은 반대가 아닌 ‘반성’ 먼저 해야

검찰은 반대가 아닌 ‘반성’ 먼저 해야...고위공직자도 국민과 똑같이 수사, 처벌 받아야
등록날짜 [ 2019년12월29일 18시14분 ]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는 이제는 검찰개혁의 시간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1호 공약인 공수처법 통과와 검찰의 반성을 촉구했다.

 

민 예비후보는 29일 논평을 통해 고위공직자범죄수처는 촛불 시민의 염원인 공정한 나라, 나라다운 나라로 가는 출발점이라며 고위공직자도 국민과 똑같이 수사, 처벌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 후보는 공수처는 대통령 권력으로부터 100% 독립된 기구라며 주권자인 국민의 통제를 받지 않던 검찰이 국민의 검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야당의 동의 없이는 공수처장을 임명할 수 없다정권의 입맛대로 수사할 것이라는 자유한국당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생떼쓰기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검찰은 공수처법에 반대할 것이 아니라 반성부터 해야 한다며 노무현 논두렁 시계 사건, 조국 전 장관 사례 등을 언급하며 검찰에 쏟아졌던 숱한 지탄과 조롱을 털어내는 계기로 삼으라고 촉구했다.

 

민 후보는 봄꿩이 제 울음에 죽는 법이라는 속담을 인용하며 자유한국당과 검찰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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