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7월12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진 생막걸리 대일 수출 ‘호조’

풍부한 유산균으로 면역력 강화…일본수출량 30~40%확대
등록날짜 [ 2020년03월12일 22시32분 ]


[ 더 큰 세상(正論直筆)위해 구독 YOU ME 클릭 ]


강진군 병영면 병영양조장에서 생산한 생막걸리의 일본 수출량이 급증하고 있다.

병영양조장 김견식 대표의 60년 열정과 노하우가 담긴 햅쌀로 빚은 생막걸리는 요구르트의 100배에 달할 정도로 유산균이 풍부하다. 특히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 속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 측 수입·판매업체는 3월부터 1월과 2월 수출량인 1만 리터에서 30~40%를 더 증량해 술을 빚어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해 대일 수출물량은 총 6만 리터로 금액으로는 6천만 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판매 확대로 총 수출량 8만 리터, 매출 8천만 원으로 향상될 것이라 전망된다.

 

병영양조장에서 빚은 생막걸리는 오는 15일 일본 수출길에 오른다.

 

한편 병영양조장 김견식 대표는좋은 술은 좋은 재료에서 나온다는 신념으로 엄선된 재료로 만든 뛰어난 맛과 품질의 강진산 전통주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김 대표는 2014년 식품명인 제61호로 지정됐으며 2016년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ITQI) 은상, 2018년 국가지정 술 품질인증 획득, 2019년 남도전통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설성동동주, 청세주, 복분자주 등 다양한 주류 개발로 전통주 고급화 및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려 0 내려 0
신평강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강진군, 주민등록 등본 발급 수수료 면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국 98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에 임대료 감면” (2020-03-21 09:10:14)
나우앤서베이 설문 "양극화 주범은 부동산, 응답자 70%!!" (2020-03-10 10:05:13)
강항선생상, ‘어린이 선비한복...
통영시 초등학생 코치에게 폭행...
이철 전남도의원, 완도변환소&#...
광주시 ㈜에코드림 더올바른, ...
김영록 전남지사, 골프 친 공무...
김영록 전남지사, 고흥 ‘윤호2...
영광군, 코로나19 음식점 생활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