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천정배의 3천배 유세...4일째 지지 호소

어차피 한 식구인데 당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 일 잘 할 인물 보고 투표해 달라
등록날짜 [ 2020년04월12일 09시10분 ]

천정배 후보(광주 서구을)는 어제 오후(11일) 마재사거리에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3천배 유세를 지속하며 “싹쓸이만은 막아 달라. 어차피 한 식구인데 당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 일 잘 할 인물 보고 투표해 달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또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만을 ‘묻지마’ 지지한다면 또다시 호남은 ‘찬밥신세’가 되고, 모처럼 부상한 호남 대권주자는 ‘팽’당하고 말 것이다”라며, “호남의 대도약을 이룰 광주호남발전, 개혁성공, 호남대통령을 위한 선택은 바로 저 천정배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개혁을 성공시키고 호남대통령을 함께 만들겠다. 서구민께서 가장 먼저 호남 대통령 만들기를 시작해 달라”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3천배를 올리고 있다.

 

아울러 천 후보는 3천배 유세와 함께 연일 SNS에 <초심(初心)>,<고통과 디딤돌>,<심재(心齋)>, <간절한 마음> 등 자신의 소회와 성찰을 담은 글을 게재하며 유권자들에게 호남의 미래를 위한 전략투표를 요청하고 있다.

 

한편 10일 오후 염주사거리 3천배 유세에서는 한 시민이 ‘건강도 생각하셔야죠’ 라고 말하며 수건을 들고 와 천 후보의 무릎 밑에 깔아 주기도 했고, 지나가는 차들이 경적을 울리거나 차 창 밖으로 손을 흔드는 등 응원해 주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오늘도 풍금사거리(10시30분)와 염주사거리(17시)에서 4일째 3천배 유세를 이어간다. 천정배 후보는 선거운동이 끝나는 날까지 날씨에 상관없이 아침저녁으로 3천배 유세를 이어가며 끝까지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천정배, 3천배 돌입...“어차피 한 식구, 인물투표 해달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허종식,사랑과 변화에 갈망 확인...21대 국회의원 당선자 당선소감 (2020-04-16 09:48:14)
광주시, ‘119안심 투표도우미 제도’ 운영 (2020-04-12 08:59:17)
영광군,「영광문화예술촌 교육...
영광군 2026년 청년정책 시행...
제32대 박근식 영광군 부군수 ...
김관필 영광군의회의원,「영광...
광주특별시 서구, 세계보건기구...
광주특별시 남구, 군분로 ‘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