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주년 광복절을 맞아 해남군 곳곳이 태극기 물결을 이뤘다.
해남군(군수 김충식)은 군민 하나 되기 실천운동으로 추진한 각 가정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과 읍내 시가지 가로기 게양으로 경축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특히, 본 운동의 성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 100% 태극기 달기운동”에 명지 아파트를 추가 지정하여 다우아르미안, 백두 1, 4차와 함께 550여 세대가 본 운동에 적극 동참하도록 유도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군민 모두가 함께 기리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본받아 계승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앞으로 시범지역을 더욱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