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경로당 떡과 수박 전달
삼호동 통정회(회장 김영삼)는 17일 관내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께 떡과 수박을 전달했다.
이날 32명의 통정회원들은 올 여름 마지막 복날과 제6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어르신들이 남은 더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9개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했다.
김 회장은 “시원한 수박과 정성껏 마련한 떡을 드신 경로당 어르신께서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는 경로당 어르신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더불어 함께 하는 훈훈한 삼호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