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독려

‘핵심 5대 수칙’ 준수…인구 10만 명당 확진률 전국서 가장 낮아
등록날짜 [ 2020년04월29일 14시10분 ]

전라남도는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이후 100일을 맞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재유행에 대비해 핵심 5대 수칙을 중심으로 도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핵심 5대 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

전라남도는 오는 5월 5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을 위해 개인․집단의 핵심수칙과 유형별 세부지침을 마련 중이다.

특히 생활방역 TF팀을 구성·운영해 일상과 방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지난 2월 6일 도내 첫 번째 확진자는 발생 이후 지금까지 총 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인구 10만 명당 0.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그동안 고강도 방역대책으로 ▲질병관리본부 지침보다 강화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통한 고위험군 관리 및 1:1 전담제 ▲감염병지원단 등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 ▲철저한 역학조사, 접촉자 추적·관리 등을 꼽을 수 있다.

안병옥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오는 5월 연휴를 맞이해 자율적 참여 분위기 속에 생활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며 “가급적 이동 자제, 지역 사회 방문 자제, 외출 자제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의 방역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남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적극 전개
전남창조경제센터, 전남 최초 중기부 지정 ‘창업기획자’ 기관 등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나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지급 (2020-04-29 14:25:33)
광주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강력한 코호트 격리로 추가 감염 차단 (2020-04-29 10:31:25)
영광군,「영광문화예술촌 교육...
영광군 2026년 청년정책 시행...
제32대 박근식 영광군 부군수 ...
김관필 영광군의회의원,「영광...
광주특별시 서구, 세계보건기구...
광주특별시 남구, 군분로 ‘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