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항남동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월 8일 오전 5시 25분경 발생한 화재로 소방차,구급대,경찰 등이 출동해 화재 진화와 사후 수습이 한참이다.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히지지 않은 채, 6시23분경 현재 아직 인명사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세한 사고 경위와 인화인지 등은 소방당국에서 조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모텔은 5층 건물로 거의 모든 방에 투수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대부분이 외지에서 통영에 놀러왔다 봉변을 당할 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