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9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록 전남지사, 동부권 코로나19 방역 상황 ‘긴급 점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엄중 적용 및 도민 마스크 의무착용 당부”
등록날짜 [ 2020년08월24일 07시28분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광양시 대책상황실을 방문해 현장 방역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나섰다.

 

김 지사의 이번 점검은 지난 22일 순천시 대책상황실 방문에 이은 것으로 23일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된 광양시를 방문, 차단방역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현재 전남지역에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 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순천, 광양 지역에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21명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 지사는 “n차 감염의 고리를 끊기 위해 확진자와 접촉자에 대한 철저한 차단 방역관리가 필요하다”며 “22일부터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도 현장에 엄중히 적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행정명령에 따라 도민들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며 “타 지역으로 불필요한 여행과 지역 내 외출을 삼가고, 여러 사람이 참여한 소모임과 회식 등 지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1일 실내외 마스크 의무착용토록 한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 상향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진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김영록 전남지사, ‘태풍 바비’ 긴급 대책회의
김영록 전남지사, “n차 감염 확산 방역수칙 준수' 강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 경찰청․국세청과 부동산 불법 거래 단속 (2020-08-24 07:32:00)
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2명 발생 (2020-08-23 23:00:21)
영광군, 전국 군 단위 최초 ‘...
장세일 영광군수, 취임 100일 ...
영산강축제 ‘행운소비복권’, ...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지역...
광주특별시 남구, ‘생활SOC 복...
손훈모 순천시장, ‘5대 성장축...
현재접속자 명